개성소주는 안동소주, 제주 고소리술과 더불어 조선 3대소주로
이름을 떨쳤지만 분단의 상황으로 명맥을 잊지 못하고 잊혀지게 되었습니다. 파주의 DMZ(비무장지대) 안 점원리 일대는 과거 개풍군으로 개성지역이었던 바 파주에서 개성소주를 재현하는 것이 의미가 크다고 여겨져 평화마을양조장에서 개성소주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. 이름있는 소주를 재현하는 것이기에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입니다. 관심 가져주시고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고 보답하겠습니다